지진 피해를 입은 말라티아에서 한 자선가 기업인이 건립한 24개 교실 규모의 학교가 문을 열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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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2월 6일 카라만마라슈를 중심으로 발생한 지진의 피해를 입은 말라티아에서, 자선가이자 사업가인 리드반 메르토즈가 아내 엘리프 세빈치 메르토즈의 이름을 따서 건립한 24개 교실 규모의 중학교 개교식이 열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