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라예보의 "빈야민 네타냐후, 전쟁 범죄와 대량 학살 혐의로 수배 중" 포스터

💬 기자들이 Turkish Club, 이 주제가 오늘 토론의 중심이 되었습니다.
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수도 사라예보에는 "전쟁 범죄와 대량 학살 혐의로 수배 중인 빈야민 네타냐후"라는 포스터가 곳곳에 걸렸습니다.